|
10여년동안 오메가2중심으로 이것저것서오던 사람입니다. 제가 좀 둔한편이고 러버의중요성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사람입니다.
왜냐면 연습이 더 중용하고 개인의 기술과 실력이 중용하지. 즉 명필이 붓을 가릴까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지만 (이건 지금도 변치 않았습니다만)
연습을 안하고 실력이 안좋을수록 무기가 좋아야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해 보면서 과감히 바꿔본데 이러버인데.. 첨엔 컨트롤이 안돼 애먹다가 몊번 쳐보니 괜찮아지네요.
러버바군건 저보다 저와 같이 치는사람들이 더 잘아시네요. 라켓바꿨냐구, 구질이 좋아졌다구 ㅎㅎ 저 이 러버에 아주 만족하고 잘 치고 있습니다. ^^
|